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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Hub
진짜 제 돈 주고 참여했습니다. 비싼 돈 그거 다 주고 수강했습니다. 회사에서 알면 이직준비 한다고 오해할까봐...ㅠㅠ후기 내용에 솔직한 생각을 꾹꾹 담았습니다. 저는현재 금융권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근무중입니다. 제 블로그에도 나와 있듯, 학부생 시절에는 멋쟁이사자처럼 이라는 개발 동아리에서 개발을 시작한 비전공자이고, 싸피를 거치며 하루하루 나아간 결과 현재는 행복하게 개발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문득제가 소속한 팀이 사내 AI 연구팀과 직접적으로 협업을 하는 팀이다보니, AI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보니 업무 도메인을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로직을 구성하거나 파이프라인을 구성할 때 코어 라이브러리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과 같으니, 업무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건 어..
어김없이 한 해를 시작하기 전에, 지난 해를 돌아보면서 보내주도록 하자.성과 발표가장 먼저, 2024년을 시작할 때 세웠던 목표를 돌아보겠다.변명 타임...1. 상위 10%라는 지표는 통상 삼성 알고리즘 B형 취득으로 갈음하려 했고, 도전해봤지만 내겐 너무 높은 벽이었다. 그래도 꾸준히 해서 코테 뚫고 취업은 했잖아~ 한잔해~ ㅎㅎㅎㅎㅎㅎㅎㅎ2. 풀스택은 진짜 에바임 저런 목표를 왜 세운거야 과거의 나... 리액트 조금 끄적여보긴 했는데 사실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올해는 목표 설정을 좀 측정 가능하게 해 보았다.하나라도 똑바로 하잔 마음에서 개수는 줄이되, 목표는 구체적으로 설정했다. 그럼, 올 한 해도 파이팅 해보자. 회고2024년은 역대급으로 많은 환경 변화가 있던 해였다. 오랜 대학교를 ..
싸피 생활 및 취준으로 바빠서 밀려도 한참 밀려버린 싸피 생활에 대한 이야기와 끝내 취업에 성공한 내용을 담고 있는 글입니다. 알고리즘 고수가 되고 싶었어요... 결국 그러지 못했지만싸피에서 얻고자 했던 1번 목표는 알고리즘 실력 향상이었다. 따라서 1학기에는 알고리즘에 좀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싸피를 시작했던 1월 2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지켰던 습관 중 하나는 "1시간 일찍 하루 시작하기" 였다. 늦어도 8시에는 앉아서 공부를 시작했다. 보통은 코테를 풀었다. 물론 늦잠잔 날도 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만 쉬자" 한 날은 없다. 술을 먹은 다음날도 예외 없이 일찍 일어나서 공부했다. 실력이 없으니 노력이라도 더 하자는 거였는데, 끝날 때쯤 되니 그래도 스스로가 조금은 기특해서 자랑하고..
24년의 첫 날, 지난 해를 놓아주는 날인데 토크 좀 하면서 배웅이라도 나가보자. 우선 2023년도의 목표 성취도를 보겠다.10개 중 6개 성취. 이제 변명 할 시간을 가져보자.SAA 자격증보다 기본 알고리즘이랑 개발 실력이 우선인 것 같아서 미루고,,,학술제는 혼자 열기엔 역부족이라 못열고,,,코알라 개근 수료는 못했지만, 열심히 했구,,, 대신 코드트리 프로그램 참여해서 열심히 풀었다.그리고 과정 기록 제대로 못한 거 많은데, 이건 좀 할말 없다. 잘못했다.나름 그래도 절반 이상 했으니까 된거 아니야? 반성하겠습니다. 올 해에는 더 열심히 살아볼게요... 올해는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세워보았다. 취업 하나로도 큰 목표인데, 기왕이면 목표하는 기업에 갈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 이제 2023년 마중을..
2023년, 나는 항공대 멋사 11기 대표를 맡았고, 지난 겨울부터 모든 이들에게 유의미한 1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했다. 아기사자 모집2023년 겨울, 11기 대표로서 처음 움직였던 일은 신입 부원들을 맞이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이었다. 스스로 일러스트레이터를 한달간 공부하며 홍보 포스터도 열심히 만들었다. 위 포스터보다 훨씬 밍숭맹숭한 결과물이었는데, 나름 열심히 만들었기에 뿌듯한 마음으로 좌니에게 가져가서 컨펌을 받으려고 했었다. 그런데 어느샌가 결국은 좌니가 도와줘서 위와 같이 고퀄리티로 재탄생하게 되었다는 비화가 존재한다. 이어서 홍보 영상도 좌니와 같이 열심히 찍으면서 개발 외적으로도 "나의 멋사"를 위해 열심히 몰두했던 겨울이었다. 민망하면서도, 나름 열심히 전투했던 흔적과 같은 내 멋사..
곧 멋사 생활이 아예 마무리되는 시기가 오는데, 조금이라도 기억이 날 때 내게 큰 의미를 갖는 멋사 활동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다 지난 이후에 쓰는 회고록이기 때문에 기억이 안나는것도 많아서 간략하게 적어볼까 한다. 2022년, 나는 멋쟁이사자처럼대학 항공대 10기 아기사자였다.2022년 2월, 재료에 따라서도 결과물의 품질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하드웨어 기술과 달리, 개인의 역량이 아웃풋의 퀄리티에 더욱 영향력을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호기심이 막 생길 무렵이었다. 고등학교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중 우연히 "멋쟁이사자처럼"이라는 동아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어찌보면 동아리에 불과한 이 집단이 중앙 법인도 가지고 있고, 많은 이들이 이러한 커뮤니티를 거쳐 필드로 나아간다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
많은 것으로 가득 채웠던 2022년이 저물었고 2023년이 밝았다. 참 무겁고, 의미가 깊은 한 해였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인연을 만났다.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알아볼 수 있고, 도전하는 자만이 잡을 수 있으며, 노력하는 자만이 이어 나갈 수 있다. 항상 좋은 사람들과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늘 깨어있으라.올해 목표는 무척이나 강력하고 원대하다.1. AWS SAA 아키텍트 자격증 취득2.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부트캠프 도전3. 항공대 멋사 성공적으로 마무리(1년 프로젝트 배포 및 운영 + 소프트웨어 학술제 완수)4. 산학프로젝트1 수상 (수강학점 부족...으로 수정 2023-01-05)5. 캡스톤(종설) 성공적으로 마무리6. 코알라 코테반 수료7. 이 모든 과정을 잘 기록하기적어도 ..